|
언정. 김연종 교수님 홈페이지에 놀러갔다가 어느 얼굴 몰라라하는 선배가 남긴 음악을 옮겨본다. 김연종 교수님. 그리고 선배님들, 동기들, 후배님들.. 유 레이즈 미 업.... 리얼리.....
난 언제나 한발짝 느리다. 그토록 소중한 이들과 함께, 그토록 좋으신 교수님들을 곁에 두고서도 나는 가까이 가지 못했다. 그리고.. 그동안 성장하지 못했다. 이제와서.. 그들로 인해 나의 부족함과 어리석음을 깨닫게 되서 무한히 감사하다. 내게 그들을 허락해준 하나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