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왼쪽 발목 인대가 탈구된지 벌써 2달이 지났다.
2007년 3일 7시경.
정초부터 무슨 지뢀이냐 싶었고,
사실 이렇게 오랫동안 뛸 수 없게 될지는 몰랐다..
발목 부상을 당한 일주일 후
미군 607대대 타이거 팀의 첫 시합이 있었다.
2년만에 팀에 어렵게 조인했는데 이렇게 물거품이 될 줄이야.
시합은 3월까지 하지만 글쎄.. 아무래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 같다.
그냥.. 벤치에서 사진을 찍는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농구를 하고 싶집만, 사실은 마음껏 달리고 싶다.
달려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가끔 용기내서 살짝 달릴때면
얼굴에 스치는 공기의 느낌이 너무 좋다.

지난 주에 참지 못하고 체육관에 쫓아가 연습게임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하지만 결과는.. 걷지 않을 때도 발목이 아파온다.
무리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가 없었다.
용기내서 미들 점샷을 시도하는데 지안이 형이 멋지게 찍어주었다.
슛은 링 안으로 빨려들어갔지만
이날.. 더 이상 높게 뛸 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2/26 12:24 Trackback 0 Comment 1
id    pw    homepage    secret
에궁~ 2007/02/28 21:17 A R D
정말 농구를 사랑하는구나.. 불쌍불쌍.. 얼른나아~
  • 나그네8년전에 써봤는데 좋더군요...
  • 사뇨기도대체 무슨 말이 필요해!
  • [비밀댓글]
  • 사뇨기눈먼자들의 도시에 대해.. 나..
  • mm7kk멋진 영화와 OST입니다. 담아..
  • 에궁~정말 농구를 사랑하는구나....
  • 뮤지컬극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역쉬..
  • 드림물랑루즈보다는 드림걸즈지...
  • 장님전부장님뿐이야.... ㅜㅜ 세상..
  • ddd나 저 그림 진짜 좋아하는데~ ^^
  • ohlove"우리가 사는 삶에는 딱 떨어..
  • ohlove현장의 가슴...멋진데~
  • 음..아 그렇구나 ㅋㅋ 쏴리 맨.
  • 오호요새는 이런거 스크랩해오는거..
  • 사뇨기감솨하니다~~ ^.^//
  • 가사When I am down and, oh my so..
  • 와우bg와의 조화가 훌륭하네요~ 짧..
  •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 79

    admin